김동락 예산경찰서장, "지역특성에 맞는 치안활동위해 연이어 주민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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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락 예산경찰서장, "지역특성에 맞는 치안활동위해 연이어 주민 간담회 개최"...
  • 이인재 기자
  • 승인 2022.02.10 10: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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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 전후인 지난달 26일부터 신암·오가·고덕·신양면 이장협의회장 등 지역주민 만나...
주민 안전 위한 민·관·경 협력방안 의견 나눠...
예산군 지역특성에 맞는 치안활동을 펼쳐 나가기 위해 김동락 예산경찰서장이 신암·오가·고덕·신양면 이장협의회장 등 지역주민을 만나 민관경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지난 1월 17일 제 69대 예산경찰서장으로 취임한 김동락 서장은 설명절 전후인 지난달 26일부터 예산군 지역특성에 맞는 치안활동을 펼쳐 나가기 위해 신암·오가·고덕·신양면 이장협의회장 등 지역주민을 만났다.

이번 간담회는 면장, 군의원, 이장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주민의 안전을 위한 민·관·경 협력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동락 서장은 최근 급증한 예산군 교통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 전문가의 자문을 받고 군과 협조해 차선도색 등 교통시설을 보강하기로 했다.

이어 운전자들의 시야 확보를 위해 평소 밝은 옷을 입고 밝은 우산을 들고 다니는 것만으로도 사고예방에 도움이 되는 만큼 마을 노인들에게 적극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예산경찰은 노인, 여성, 아동,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어린이 귀가활동 등 맞춤형 순찰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인재 기자 sdhs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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