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이정, "코로나 확진 지인 접촉···10일간 자가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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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이정, "코로나 확진 지인 접촉···10일간 자가격리"
  • 장기철 기자
  • 승인 2022.01.2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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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R검사,음성판정/예정된 일정 취소 자가격리 돌입...
김이정 소속사 통해 "관계자 및 팬 여러분께 걱정과 불편 끼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전해...

배우 김이정이 코로나19 확진자 지인과 접촉해 자가격리에 돌입했다.

김이정 소속사 ‘라이트컬처하우스는 27일 "김이정이 코로나19 음성판정을 받았지만 선제적 조치를 위해 예정된 일정을 취소하고 10일간 자가격리에 들어간다"며 "예정된 영화 촬영을 위한 일정 등을 모두 연기하고 소속 스타들과 사원, 관계자들의 감염 예방을 최우선으로 감염 방지 대책을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김이정은 현재 발열 증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이정은 소속사를 "관계자 및 팬 여러분께 걱정과 불편을 끼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김이정은 2013년 SBS백 투 마이 페이스를 통해 이름을 알렸고 이후 웹무비 ’죽음의 섬‘ 으로 배우로 데뷔, ’아이컨택‘ ’내부자들‘ ’나의노래‘ ’소금쟁이‘ 예능 ’맛 집 로드킹‘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 받고 있다.

현재 김이정은 고두심 주연 영화 ’우리딸‘ 에 조연으로 캐스팅돼 촬영을 준비 중이다.

 

장기철 기자 nikemania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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