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해경, 설명정 특수 노린 '수산물 원산지 허위 표시' 등 집중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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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해경, 설명정 특수 노린 '수산물 원산지 허위 표시' 등 집중 단속...
  • 이인재 기자
  • 승인 2022.01.2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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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금지 식품 밀수·유통,수산물 원산지 허위 표시 등 다음달 2월 10일까지 집중 단속...
설 명절 대목 특수를 노린 수입금지 식품 밀수·유통,수산물 원산지 허위 표시 등 해상 밀수·밀입국 등 국제범죄 차단을 위해 태안해경은 지난 17일부터 다음달 2월 10일까지 4주간 외사 활동을 벌인다.

설 명절 대목 특수를 노린 수입금지 식품 밀수·유통,수산물 원산지 허위 표시 등 해상 밀수·밀입국 등 국제범죄 차단을 위해 태안해경은 지난 17일부터 다음달 2월 10일까지 4주간 외사 활동을 강화한다.

21일 태안해양경찰서(서장 김석진)는  △해상을 이용한 직접 밀입국 수입금지 식품 밀수·유통 일본·중국산 수산물의 원산지 둔갑 식품(수산물) 유통기한 거짓 표시 행위 등 ‘국민 생활 밀착형 범죄’ 방지에 주력할 방침이다.

김석진 태안해경서장은 “국민 생활 밀착형 범죄 엄단으로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과 국민들의 안전한 생활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인재 기자 sdhs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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