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중기부 주관 '2022년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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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중기부 주관 '2022년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최종 선정...
  • 임태준 기자
  • 승인 2022.01.11 11: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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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15억원 지원받아 배방역 인근에 1,086㎡(약 330평) 규모 인프라 조성...
예비창업자 창업교육,점포 운영 실습 지원할 예정...
강훈식 의원, 소상공인 자영업자 지원 위한 인프라 조성 중...
예비창업자,재창업 등 창업지원 받아 코로나19 극복 기원...
강훈식 의원이 아산시와 함께한 당정협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강 의원은 2020년 역대 최고 예산인 1조 3,913억을 확보한 만큼  아산 시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주요사업들을 차질없이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민식이법과 관련해서는 연내 아산시 관내 어린이보호구역에 단속카메라를 전부 설치해야 한다고 말했다.당정협의에서는 이같은 내용을 공감하고 연내 초등학교 46곳에  단속카메라를 설치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의원은 11일 아산시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2년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설치 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5억원을 지원받아 배방역 인근에 1,086㎡(약 330평) 규모의 인프라가 조성된다고 밝혔다.신사업창업사관학교 선정으로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아산시가 제공 가능한 유휴 건물을 대상으로 리모델링을 진행해 교육 및 창업 인프라를 조성하고 예비창업자의 창업교육과 점포 운영 실습을 지원할 예정이다.사진/강훈식 의원이 당정협의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는 모습...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의원(아산시을)은 11일 아산시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2년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설치 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5억원을 지원받아 배방역 인근에 1,086㎡(약 330평) 규모의 인프라가 조성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아산시가 제공 가능한 유휴 건물을 대상으로 리모델링을 진행해 교육 및 창업 인프라를 조성하고 예비창업자의 창업교육과 점포 운영 실습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유통망 확보 및 네트워킹 활성화 등을 위해 영상 음향 사진 스튜디오, 스마트 기기 실습장, 온라인 점포, 창업기업 입주공간 등을 마련해 예비창업자의 원활한 창업을 지원한다.

아산시는 최근 천안아산역 인근 와이몰에 메이커스페이스를 유치했고 배방 상점가는 전통시장 첫걸음 공모 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또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아산센터를 유치한데 이어 이번엔 신사업창업사관학교까지 유치에 성공했다.

강훈식 의원은 “코로나19라는 위기 속에서 방역의 최전선에서 고군분투 중이신 자영업자 소상공인분들의 어려움에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최근 아산시에 여러 정부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소상공인 자영업자 분들을 지원하기 위한 인프라가 착실히 조성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신사업창업사관학교를 통해서도 예비창업자뿐만 아니라 재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도 창업지원을 받아 코로나19의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길 기원한다” 덧붙였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아이템 중심의 준비된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의 유망 예비 소상공인의 창업 활성화를 촉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임태준 기자 kpilbo@kp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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