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소방서, 화재 현장에서 생명 구한 구조자 2명 표창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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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소방서, 화재 현장에서 생명 구한 구조자 2명 표창 수여
  • 신용억 기자
  • 승인 2021.12.0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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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 화재 당시 화마속에서 거동 불편한 요구조자 구조...
박미상 소방장, 의인들의 용기와 시민정신에 감사 전달...
창고 화재 당시 거동이 불편한 요구조자를 화마속에서도 구한 민간구조자 등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창고 화재 당시 거동이 불편한 요구조자를 화마속에서도 구한 민간구조자 등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화재현장에서 인명을 구조한 민간유공자에게 양주소방서(서장 박미상)가 표창패를 수여했다.

6일 소방서 3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수여식은 지난달 24일 양주시 청담로 소재 창고화재 당시 화마의 위험에도 화재현장에 있던 거동이 불편한 요구조자 1명을 신속히 구조해 소중한 생명을 구조한 안오석ㆍ김일도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박미상 양주소방서장은 “의인들의 용기있는 행동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며 “위기 상황에서도 용감한 시민정신을 발휘한 두분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신용억 기자 kpilbo14@kp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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