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해경, 태안군 통해 "코로나19 안심 손목 밴드 1만부 제작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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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해경, 태안군 통해 "코로나19 안심 손목 밴드 1만부 제작 배포"
  • 이인재 기자
  • 승인 2021.07.28 17: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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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포,몽산포, 꽃지 등 3대 해수욕장 입구 ‘드라이브 스루(drive through)’ 시스템 설치해
-모든 출입자 대상으로 코로나19 발열 체크 후 정상체온 안심 손목밴드 배부
-비접촉 ‘안심콜’ 간편등록 서비스도 운영 중

태안해경은 최근 해수욕장을 방문한 이용객들에게 코로나19 안심 밴드에 ‘구명조끼 입기’ 홍보문구와 비접촉 방문등록 ‘안심콜’ 전화번호를 넣은 손목 배드 1만부를 제작해 태안군을 통해 배부를 하고 있다.

태안군은 서해안 대표 국민휴양지 만리포를 비롯해 몽산포, 꽃지 등 3대 해수욕장 입구에 ‘드라이브 스루(drive through)’ 시스템을 설치해  모든 출입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발열 체크 후 정상체온 안심 손목밴드를 배부하고 있다. 

더불어 다중이용시설인 해수욕장의 방문자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기 위해 비접촉 ‘안심콜’ 간편등록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성창현 태안해양경찰서장은 “적극행정 일환으로 신규 손목밴드를 제작 배포해 해수욕장 코로나19 방역 관리와 이용자 편의를 도모하는 한편, 물놀이 안전에 필수적인 구명조끼 착용을 강조함으로써 최악의 인명사고와 집단 감염확산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인재 기자 sdhs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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