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황선우, 150m까진 선두 달렸지만... 자유형 200m 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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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황선우, 150m까진 선두 달렸지만... 자유형 200m 7위
  • 장기철 기자
  • 승인 2021.07.28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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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수영의 희망’ 황선우(18)가 자유형 200m에서 7위에 올랐다.

황선우는 27일 도쿄 수영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결선에서 1분45초26으로 7위를 기록했다. 7번 레인에서 출발한 황선우는 50m를 23초95로 가장 먼저 찍었다. 황선우는 100m도 49초78로 가장 먼저 찍었다. 황선우는 150m도 1분16초56으로 가장 빨랐다. 하지만 황선우는 후반 50m에서 처지며 메달을 놓쳤다.

 

장기철 기자 nikemania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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