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교육원, "변이 바이러스 확산세에 불필요한 활동 전면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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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교육원, "변이 바이러스 확산세에 불필요한 활동 전면 중단"
  • 이인재 기자
  • 승인 2021.07.26 14: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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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과 외부 방문 행사 등 전면 취소 또는 연기
-학생들의 외출·외박과 각종 동아리, 종교활동도 임시 중단
-집합교육 적정인원 축소 운영
-교직원과 학생 간 동선 겹치지 않도록 엄격하게 관리
해양경찰교육원은 최근 전국적인 코로나19 델타변이 확산과 여수시 거리두기 3단계 격상 등으로 인한 교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확산 저지를 위해 불필요한 출장과 외부 방문 행사 등을 전면 취소 또는 연기했다. 또한, 학생들의 외출·외박과 각종 동아리, 종교활동을 임시 중단하는 한편, 직원과 학생들 간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방역수칙을 세분화하고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해양경찰교육원(원장 김성종)은 최근 전국적인 코로나19 델타변이 확산과 여수시 거리두기 3단계 격상 등으로 인한 교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확산 저지를 위해 불필요한 출장과 외부 방문 행사 등을 전면 취소 또는 연기하고 학생들의 외출·외박과 각종 동아리, 종교활동을 임시 중단하기로 했다.

또한 정부의 거리두기 개편에 맞춰 숙영관과 기초체력단련장 등 공용시설 단계별 운영기준을 새롭게 정비하고 학생들의 필수적인 집합교육의 적정인원을 축소 운영하기로 했다. 

더불어 교육원 전 구역에 대한 출입관리와 자체방역을 더욱 더 강화하고 부서별 식사시간 세분화를 통해 교직원과 학생 간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엄격하게 관리한다.

김성종 해양경찰교육원장은 "어느 때 보다 엄중한 시기임을 모두가 인식하고, 불필요한 모임 자제 등 거리두기 실천과 개별 방역지침 준수에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인재 기자 sdhs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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