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막내가 해냈다' 김제덕-안산 혼성전 우승…'한국 첫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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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막내가 해냈다' 김제덕-안산 혼성전 우승…'한국 첫 금메달'
  • 장기철 기자
  • 승인 2021.07.26 08: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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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델란드 꺾고 금메달
-양궁 강국 면모 다시 입증
김제덕과 안산은 24일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양궁 혼성전 결승전에서 네덜란드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한국은 올림픽 무대에서 처음 마련된 혼성전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양궁 최강국으로서의 저력을 과시했다.

양궁 국가대표 혼성 김제덕과 안산은 24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혼성 결승전에서 네델란드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메달을 목에 건 김제덕과 안산이 자랑스런 금메달을 보이고 있다

 

장기철 기자 jkc56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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