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스쿠버 다이버 실종'···통영해경,수색작업 총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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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스쿠버 다이버 실종'···통영해경,수색작업 총력 중
  • 김성태 기자
  • 승인 2021.07.1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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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수할 시간 지나도 나타나지 않자 선장 통영해경에 신고..
해경,수색작업 총력 중
17일 낮 12시 45분경 남해군 미조면 구돌서 인근에서 스킨스쿠버를 하던 다이버가 실종돼 해경이 수색을 벌이고 있다.수중레저 활동을 즐기기 위해 A호(3.39톤, 모터보트)에 탑승한 B씨(89년생, 남, 경남 김해 거주)는 출수할 시간이 지나도 나타나지 않자 선장이 통영해경에 신고했다.

17일 낮 12시 45분경 남해군 미조면 구돌서 인근에서 스킨스쿠버를 하던 다이버가 실종돼 해경이 수색을 벌이고 있다.

통영해양경찰서는 수중레저 활동을 즐기기 위해 A호(3.39톤, 모터보트)에 탑승한 B씨(89년생, 남, 경남 김해 거주)는 출수할 시간이 지나도 나타나지 않자 선장이 통영해경에 신고했다.

선장의 신고를 받은 통영해경은 욕지출장소, 남해파출소 연안구조정 및 경비함정을 사고해역으로 투입해 오후 1시 7분경 부터 수색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통영해경은 “경비함정을 동원하고 유기기관과 협조해 실종자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빠른 시일 내에 무사히 실종자를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태 기자 hwsg1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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