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고용진 의원, "행안부 특별교부세 10억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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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고용진 의원, "행안부 특별교부세 10억원 확정"
  • 조강우 기자
  • 승인 2021.07.0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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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천가로공원·경춘선숲길 보행로 연결 6억 원
녹천역 두산위브아파트 주변 급경사도로 열선설치 4억 원

 

노원구 월계⸱공릉동 공원시설 개선 및 도로안전 강화를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0억 원이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 고용진 국회의원(서울 노원갑)은 2일 특별교부세는 한천가로공원·경춘선숲길 보행로 연결 6억 원과 녹천역 두산위브아파트 주변 급경사도로 열선설치에 4억 원이라고 밝혔다.

한천가로공원은 중랑천변을 따라서 공릉동 대동 아파트에서 풍림아파트까지 이어져 있지만 경춘선숲길로 이어지는 마지막 구간은 끊어져 있어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풍림아파트 단지 내로 통과해야 했다.

보행로 연결 사업을 통해 한천가로공원과 경춘선숲길 사이 단절구간이 연결되면 공원 접근성은 물론 가로공원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이 한층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열선설치 사업은 녹천역 두산위브아파트 주변 급경사도로가 동절기에 신속한 제설작업이 어려워 교통사고 위험으로 부터 노출돼 있다는 주민들의 민원이 제기돼 이번 특별교부세 4억원을 들여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조강우 기자 theredbaron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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