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자 의원, "28억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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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28억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확정"
  • 신용억 기자
  • 승인 2021.06.30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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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의원, 확정된 특별교부세 지역 주민들 주거환경 조금이나마 개선될수 있을 것으로 기대
사진/미래통합당 임이자 의원
상주시 국민의힘 임이자 의원은 노인회관 건립사업비 8억원 등 모동 금계천 인도교 설치공사 7억, 문경시 귀농귀촌 오룡지구 전원마을 조성 7억원, 청년 세대동감 어울림 창업센터 건립 6억원 등 총 28억원의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가 확정됐다고 밝혔다.사진/국민의힘 임이자 의원

국민의 힘 임이자 의원(상주,문경)은 상주시 노인회관 건립사업비 8억원 등 모동 금계천 인도교 설치공사 7억, 문경시 귀농귀촌 오룡지구 전원마을 조성 7억원, 청년 세대동감 어울림 창업센터 건립 6억원 등 총 28억원의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상주시 노인회관 건립사업에 확정된 8억원으로 기존 노후화된 노인회관 신축을 통해 이용자인 어르신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편의성을 증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모동 금계천 인도교 설치공사 7억원은 인도교를 설치해 사회재난(교통사고 및 인명피해 등) 발생을 예방할 수 있으며,또한 문경시 귀농귀촌 오룡지구 전원마을 조성에 확정된 7억원은 쾌적하고 다양한 형태의 주거공간을 조성해 도시민의 농촌 유입을 촉진과 농촌 지역의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게 됐다.

청년 세대동감 어울림 창업센터에 확정된 6억원은 현재 폐업 후 슬럼화 된 경관저해 및 위험시설로 변질된 호텔건물을 철거해 창업과 문화·예술, 주거, 커뮤니티 등 기능이 복합된 혁신공간으로 재탄생될 전망이다.   

임이자 의원은“21대 국회가 시작된 이후 매년마다 지역현안을 치밀하게 준비하여 상당한 특별교부세를 확정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확정된 특별교부세로 지역 주민들의 주거환경이 조금이나마 개선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상주·문경의 더 큰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용억 기자 sye120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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