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임이자 의원, "특별교부세 28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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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임이자 의원, "특별교부세 28억원 확보'
  • 조강우 기자
  • 승인 2021.06.29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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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교부세 28억원 안전,재난,창업,문화·예술, 주거, 커뮤니티 등에 쓰일 예정
임 의원, "특별교부세 지역 주민들 주거환경 개선되길 바란다" 밝혀
앞으로도 상주·문경 더 큰 발전 위해 최선 다하겠다
사진/미래통합당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임이자 의원이 29일 상주시 노인회관 건립사업비 8억원을 포함해 모동 금계천 인도교 설치공사비 7억, 문경시 귀농귀촌 오룡지구 전원마을 조성비 7억원, 청년 세대동감 어울림 창업센터 건립비 6억원 등 행정안전부의 특별교부세 28억원을 확보했다.사진/미래통합당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임이자 의원(상주‧문경)이 29일 상주시 노인회관 건립사업비 8억원을 포함해 모동 금계천 인도교 설치공사비 7억, 문경시 귀농귀촌 오룡지구 전원마을 조성비 7억원, 청년 세대동감 어울림 창업센터 건립비 6억원 등 행정안전부의 특별교부세 28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임 의원의 특별교부세 확보로 상주시의 노후화된 노인회관 어르신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으며, 모동 금계천 인도교 설치공사 7억원은 사회재난(교통사고 및 인명피해 등) 발생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문경시 귀농귀촌 오룡지구 전원마을 조성에 확보된 7억원은 쾌적하고 다양한 형태의 주거공간을 조성해 도시민의 농촌 유입을 촉진하고 농촌 지역의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으며, 청년 세대동감 어울림 창업센터에 교부된 6억원은 현재 폐업 후 슬럼화된 경관저해 및 위험시설로 변질된 호텔건물을 철거해 창업과 문화·예술, 주거, 커뮤니티 기능이 복합된 혁신공간으로 재탄생될 예정이다.
 
임이자 의원은“21대 국회가 시작된 이후 매년마다 지역현안을 치밀하게 준비하여 상당한 특별교부세를 확보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확보된 특별교부세로 지역 주민들의 주거환경이 조금이나마 개선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상주·문경의 더 큰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강우 기자 theredbaron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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