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지방경찰청 소속 경찰관 코로나19 확진돼 사무실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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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지방경찰청 소속 경찰관 코로나19 확진돼 사무실 폐쇄
  • 임현범 기자
  • 승인 2021.01.08 11: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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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북부지방경찰청 소속 경찰관 코로나19 확진돼 사무실 폐쇄
- 건물 전체 소독하고 밀접 접촉자 파악 중
- 경찰 관계자, "함께 근무한 직원 귀가 조치와 접촉자 조사"
사진/경기북부지방경찰청 전경
사진/경기북부지방경찰청 전경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은 8일 소속 경찰관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앋다고 밝혔다.

경찰은 해당 직원이 근무한 사무실과 방문 장소 등을 폐쇄하고 건물 전체를 소독했으며 밀접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함께 근무한 직원들은 모두 귀가 조치를 실시했고 밀접 접촉자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임현범 기자 limhyunbeom9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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