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현철, 주현미·최백호·정미조와 새앨범 'Brush' 수록곡 불러···'다채로운 무대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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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현철, 주현미·최백호·정미조와 새앨범 'Brush' 수록곡 불러···'다채로운 무대 보여'
  • 장기철 기자
  • 승인 2020.12.15 13: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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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김현철, 주현미·최백호·정미조와 함께 새앨범 'Brush' 수록곡 불러
- 쇼! 음악중심과 열린음악회에서 각자의 특색이 담긴곡 불러
- 현재 각종 음원 사이트에 'Brush' 앨범 감상가능해
사진/MBC '쇼! 음악중심' KBS 1TV '열린 음악회'에서 가수 김현철이 'brush' 앨범 수록곡을 부르고 있다.

가수 김현철이 가요계 레전드들과 음악 방송 무대를 감동으로 물들였다.

김현철은 지난 주말 MBC '쇼! 음악중심'과 KBS 1TV '열린 음악회'에 출연해 새 앨범 'Brush' 수록곡들을 열창했다.

우선 김현철은 지난 13일 아이돌 중심으로 꾸며지는 '음악중심'에 이례적으로 출연, 주현미와 함께 'Remind Wedding'를 열창했다. 김현철은 이날 아코디언 연주까지 선보여 무대를 더욱 풍성하고 다채롭게 완성했으며, 여기에 주현미의 보컬이 더해져 감동이 극대화됐다.

이어 지난 14일 '열린음악회'에서 김현철은 최백호, 정미조와 함께 '우리들의 이별', 'Écoute, la pluie tombe' 등을 선사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한 자리에서 좀처럼 만나기 어려웠던 이들의 무대는 독보적인 감성과 연륜으로 채워져 깊은 울림을 전달했다.

김현철은 또 자신의 히트곡 중 하나인 '연애'에 이어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며 '크리마스에는 축복을'을 현음 어린이 합창단과 함께 불러 가슴 뭉클한 무대를 꾸몄다.

뿐만 아니라 '열린 음악회'에서 김현철, 최백호, 정미조 세 사람은 인터뷰를 통해 이번 앨범 작업 기간 동안 느꼈던 소회를 나누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처럼 김현철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이어 다양한 음악방송에 출연해 대중과 소통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현철은 '천재 뮤지션'이자 '시티팝의 거장'으로 불린데 이어 이번엔 새로운 성인 가요를 탄생시켰다는 평을 얻으며 '프로듀서 김현철'로서의 능력까지 인정받았다.

한편 '어른의 목소리'를 담은 김현철의 새 앨범 'Brush'는 현재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감상 가능하다.

 

 장기철 기자 jkc56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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