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세유 갤러리 초대전, '징검다리 #2020' 개인전 열려···'인간의 내면을 화면으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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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세유 갤러리 초대전, '징검다리 #2020' 개인전 열려···'인간의 내면을 화면으로 표현'
  • 임현범 기자
  • 승인 2020.11.30 14: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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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세유 갤러리 초대전, 최경락 작가의 '징검다리 #2020' 개인전 열려
- 최 작가, "현실의 안주와 벗어나려는 습성 사이의 갈등과 상실감을 표현"
- 조 프로그래머, "많은 생각할 거리를 화두로 제시하는 작품전"
사진/최경락 작가의 작품
사진/최경락 작가의 작품

온누리예술마당 기획 콩세유 갤러리 초대전 최경락 작가의 '징검다리 #2020' 개인전이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개인전을 개최하는 최경락 작가는 "인간의 현실 안주 습성과 상실감에서 벗어나려는 습성 사이의 내면 갈등과 상실감을 표현하고자 한다"며 "인간의 내면을 화면으로 표현한 작품을 보이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조승희 아티스트 프로그래머는 "이번 전시전을 통해 인간이 가진 내면의 여러가지 모습을 작품으로 바라볼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생각할 거리들을 화두로 제시해주고 있는 작품"이라고 전했다.

 

임현범 기자 limhyunbeom90@gmail.com


◇작가 이력

중앙대학교 대학원 한국화학과 졸업
순천대학교 교수역임
대한민국 미술대전 초대작가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 초대작가
 
개인전 13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우수상 수상
동아미술제 동아미술상 수상
대한민국기독교 미술대전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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