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271명, 사망자 4명 발생···'3차 유행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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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271명, 사망자 4명 발생···'3차 유행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예고'
  • 임현범 기자
  • 승인 2020.11.23 10: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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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271명, 사망자 4명 발생해
- 국내 확진자 255명, 해외유입 16명 중 수도권 206명, 비수도권 49명 확진
- 정부, '3차 유행' 공식 확인 후 오는 24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예고
사진/'코로나 19' 감염 확인 선별진료소
사진/'코로나 19' 감염 확인 선별진료소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271명, 사망자 4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현재 수도권 지역 '코로나 19' 강세가 나타나면서 '3차 유행'이 공식 확인됐고 오는 24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을 예고했다.

이날 발생한 신규 확진자 271명 중 국내 확진자는 255명, 해외유입은 16명으로 국내 확진자의 지역 분포를 살펴보면 서울 109명, 경기 74명, 인천 23명, 강원 11명, 전북 9명, 충남 8명, 전남 5명, 부산 3명, 경북 4명, 대전 2명, 경남 2명, 대구 1명, 광주 1명, 울산 1명, 제주 1명으로 집계됐다.

이에따라 수도권 확진자는 206명, 비수도권 확진자는 49명으로 나타났으며 해외유입 16명 중 5명은 공항이나 항만에서 입국과정 중 양성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11명은 지역 거주지와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아울러 '코로나 19' 사망자는 4명 늘어 누적 509명이 됐으며 중증환자와 위중환자는 8명 감소해 79명으로 줄었다.

 

임현범 기자 limhyunbeom9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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