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해영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 "양평서 임시청사 방문···치안활동 애로사항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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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해영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 "양평서 임시청사 방문···치안활동 애로사항 청취"
  • 신용억 기자
  • 승인 2020.11.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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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운영 철학 및 업무추진 방향 공유
-‘청장과 함께하는 치안정책 방향 설명회
-교통 사망사고 감소활동 우수 경찰관 3명 포상

최해영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은 ‘가장 안전한 경기, 믿음직한 경기남부경찰’이 되기 위한 조직운영 철학 및 업무추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소속 경찰서 대상으로 ‘청장과 함께하는 치안정책 방향 설명회’를 개최했다.

최 천장은 첫 번째로 지난 12일 양평경찰서 임시청사를 방문해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한 양평경찰서 신청사 건립과 지역 치안활동에 대한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특히 코로나19에 대한 방역적 치안활동과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4년간 교통 사망사고 감소 활동 등 우수 경찰관 3명을 포상했다.

최준영 양평경찰서장은 “새로운 마음으로 공백 없는 치안활동으로 지역주민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양평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경찰서 임시청사는 신청사 건립계획에 의해 지난 11월 2일 경기 양평군 옥천면 고읍로 88에 위치한 임시청사로 이전해 신청사가 완공되는 23년 말경까지 임시청사에서 지역치안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신용억 기자 sye120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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