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바이든 당선' 보도 누가 하나? 시민들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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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바이든 당선' 보도 누가 하나? 시민들 분노
  • 권병찬 기자
  • 승인 2020.11.11 14: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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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fact)과 진실(truth)은 다를 때도 많다. 예를들어 '누군가가 거짓말을 했다'는 경우가 있을 때 거짓말을 했다는 자체는 사실이기 때문이다. 저널리즘을 공부하다 보면 짧은 기사문장 이지만 사실은 기본이고 더욱 진실을 다룰 때 그 보도의 가치는 빛난다.

국내 언론들의 미국 대선 보도행태가 많은 시민들, 정치전문가들, 언론전문가들 사이에서 심각한 말초적 비정상적 언론 기사작성 규칙위반 행태로 지적,비판 받고 있다. 미국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공분이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국내의 대형 언론사들이 앞 다투어 소위 미국의 주류언론들을 '데스크 첵크'없이 막무가내로 받아 보도하는지 천편일률적으로 ‘바이든 당선 선언’도 아니고 ‘바이든 당선’으로 보도해 언론계에서 마져 빈축을 사고 있다.

기자가 직접 인터뷰한 시민들은 "아니 누가 바이든 당선이라고 하나? 기자가 번역능력도 없나? 기래기들 이 참에 전부 뽑아 버리자"

"요새 기자가 뭔 기자여, 언론철학도 없고 언제는 이리 보도 하더니 하루아침에 저리로 쓰고 무슨 기생 빤X들인가? 기래기들도 그런 수준은 아니여"

"가만 보자니 해도해도 너무혀 나이 60인 나도 예전 걸레다된 성문 종합영어 실력으로나마 인터넷 미국 신문 힘들게 번역해서 보는데 아니 토익이 800, 900 넘는 젊은 애들 실력이라 믿을 수가 없어, 혹시 점수 사기들 아녀?", "아니 그게 무슨 번역이여? XX뉴스랑 다 똑같더만 뭐 메이져?"

"아니, 미국에서 미친 노인네 바이든이 제가 당선됐다고 제가 지껄이는데 어느 미국 행정,입법,사법 기관이 공통적으로 바이든 당선이라고 했나? 아니 미국 대통령은 언론이 결정 하는겨?, 미쳤구먼 미쳤어" 등 등이다.

국내의 권위적인 언론 전문가들도 "미 언론이 당선결정 하나? 미 입법,행정,사법 어느 기관도 바이든 당선 선언 아직 없다"고 보도행태를 지적, 비판하고 있다.

한국경찰일보는 독자들의 요구와 정도 언론의 바른 보도를 위해 보도방침 회의를 거쳐 오로지 독자들의 알권리와 진실만을 위해서 그나마 현재 바이든 측에 일방적이지 않고 객관적 시각을 유지하고 있는 미 에포크 타임스, Fox 뉴스, 메이져 언론인 인터네셔날 헤럴드 트리뷴 지 등의 기사들도 인용 보도, 소개 하기로 했다.

<트럼프측, 미시건 등에서 주요 선거 사기 소송 제기>, 미 에포크 타임스 인용보도  번역 : 권병찬 기자

<Tuesday, Nov 10, 2020 update : 트럼프측 선거 소송인은 9 일(현지시간) 미시건에서 주요 선거 사기 소송을 제기했다. 미시건주 웨인 카운티의 선거 관리들이 “여론 조사원이 투표용지의 서명 불일치를 무시하고 늦게 도착한 부재자 투표 용지의 날짜를 늦추고 무효 가능성이 있는 투표 용지를 밀어 내라고 지시했다”는 증인 진술을 인용했다.

또 이 소송은 디트로이트의 투표 계수 센터가 마지막 투표 용지를 수령했다고 발표 한 후, “수만 개의 봉인되지도 않고, 보안되지도 않은 투표 용지가 타주의 번호판이 달린 자동차에 담긴 상자에 도착했다”고 주장했다.

증인들은 이 상자에 있는 투표 용지의 이름이 유권자 등록 파일에 표시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집계되었다고 주장했다. 여론 조사 요원들은 모든 유권자의 생년월일이 1900 년 1 월 1 일인 데이터베이스에 유권자를 등록하여 투표를 처리했다.

트럼프 대통령 측이 펜실베니아와 네바다에서 추가적인 법적 도전을 계획함에 따라 상원 다수당 대표 Mitch McConnell (R-Ky.)은 대통령이 법원 구제 조치를 취할 권리가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캠페인의 소송이 진행 중인 애리조나에서는 새로운 투표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통령 후보 사이의 격차를 다시 좁히기도 했다. 75,000 표가 남은 상태에서 대통령은 계속해서 같은 비율로 격차를 좁히면 애리조나 주에서 승리한다.

재검표를 앞두고 있는 조지아주의 한 고위 선거 관리는 “조사와 재검표 과정이 불가피하게 불법 투표를 한 사람들을 발견 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지아주 국무 장관실 대변인 가브리엘 스털링은 “우리는 사람들이 불법 투표를 했고, 이중 유권자가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이 주에서 유권자 등록 자격을 충족하지 못한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내년 1월 결선 선거에 직면한 두 공화당 조지아 상원 의원 ‘데이비드 퍼듀’와 ‘켈리 로플러’는 투표 비리가 심각하다는 표시로 공화당 국무 장관에게 사임을 촉구했다. 로플러와 퍼듀는 공동 성명에서 "조지아 선거 관리는 우리 주에 매우 당황스러운 일이 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들은 "아직 2020년 선거 결과를 인증한 주가 없습니다. 델라웨어는 11 월 5 일 결과를 인증할 예정이었지만 주 선거 페이지에는 여전히 비공식 결과가 표시됩니다. 여러 주에서 11월 10일 결과를 인증할 예정입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전환 과정을 시작하라는 바이든 캠페인의 압력을 받고 있는 미 총무청 (GSA)은 11월 9일 선거 당선자에 대해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주요 주에서 진행 중인 법적 도전과 재검토에도 불구하고 지난 주말 승리를 선언 한 바이든은 11월 9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알려진 중국 공산당 (CCP) 바이러스 처리 계획에 대해 10 분간 연설했다.

11월 9일 미주리와 켄터키에서 온 법무장관은 ‘펜실베이니아의 우편 투표 마감일 연장’ 이라고 밝힌 대법원에 합류했다. 주말 동안 대법원은 잠재적인 대법원 명령이 있을 때까지 마감일 이후에 접수 된 모든 투표용지를 분리하도록 주에 명령했다. 이 늦게 도착한 투표용지의 운명은 아직 미지수다

위의 내용이 미 에포크타임스의 보도 내용이다. 현재 극도의 혼란상황 속에서도 대다수 미국 국민들은 이 계류 중이고 계속 고소,고발되는 법적소송들을 지켜보고 있다. 영국 총리, 프랑스 총리, 캐나다, 호주 총리 등 세계 주요 지도자들도 그 어느 누구 하나 바이든 당선 선언을 지지표명 하지않고 있다. 있다면 문 대통령이나 독일의 좌파 메르켈 총리 정도다.

이런 상황에서 '바이든 당선' 보도? 언론의 건강한 사명을 다시 돌아다 보아야 할 것이다.

 

글. 권병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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