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기고】 창덕궁·부용지 가을 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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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기고】 창덕궁·부용지 가을 단풍
  • 장기철 기자
  • 승인 2020.11.10 12: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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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에서 처음 마주하는 부용지. 정방형의 연못주위로 부용정,주합루,규장각, 서향각, 영화당이 단풍과 어우러져 한폭의 그림같은 풍경을 감상 할수 있다 사진 /장기철사진기자

지난 9일 서울 도심에서 접근성이 뛰어난 단풍 명소로 4대 궁궐만 한 곳이 없다. 그중에서도 창덕궁 후원의 단풍이 으뜸으로 손꼽힌다. 단풍철에 창덕궁 후원을 방문할 때마다 단풍 구경하러 먼 곳까지 갈 필요 없겠다는 생각이 든다.

후원 안에서도 부용지, 애련지, 존덕지, 관람지 네 곳의 연못가 단풍이 곱기로 소문났다. 특히 관람지와 존덕지를 둘러싼 숲이 단풍의 절정을 보여준다. 노랑, 자주, 분홍, 보라, 연두, 초록, 주황빛으로 물들어 가을의 정취와 낭만을 느낄 수 있다.

 

장기철 기자 jkc56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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