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지암 파출소, '코로나 19' 배달 증가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 활동 실시
상태바
곤지암 파출소, '코로나 19' 배달 증가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 활동 실시
  • 신용억 기자
  • 승인 2020.11.06 13: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광주경찰서 곤지암파출소 '코로나 19' 배달 증가로 인한 사고 방지 홍보 실시
- 이륜차 보호장구, 무단횡단, 화물차 난폭운전 등 사고 예방 위한 대대적 단속
- 김 소장, "교통사고 예방 위해서는 주민과 운전자 함께 노력해야 해"
사진/광주경찰서 곤지암파출소 오토바이 보행자 사고 예방 홍보

광주경찰서 곤지암파출소는 최근 코로나19로 배달 주문이 늘면서 오토바이와 보행자 등 사고가 증가추세를 보여 교통사고로부터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난 1일부터 다음달 31일 연말까지 대대적인 홍보와 순찰·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서는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시간과 장소에 대대적으로 순찰활동을 실시하고 사고 요인행위인 이륜차 안전장구 미착용과 보행자 무단횡단, 화물차 난폭운전 등 대상으로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김차환 곤지암파출소장은 대다적인 홍보와 순찰·단속에 앞서 지난 3일 읍사무소를 통해 35개 리 이장과 함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경찰뿐만 아니라 주민과 운전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이륜차와 보행자가 교통법규를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김 소장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운전자와 주민들의 인식이 전환될수 있도록 꾸준한 홍보 △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시간과 장소를 집중 순찰 △ 이륜차 등 사고 요인행위 등에 대해서 강력하게 단속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안전한 교통환경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신용억 기자 sye12015@hanmail.net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