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색 빨강, 파랑, 하양 혼용 결정···'핑크색과 빨강, 노랑, 파랑 대립 중 제3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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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색 빨강, 파랑, 하양 혼용 결정···'핑크색과 빨강, 노랑, 파랑 대립 중 제3의 선택'
  • 임현범 기자
  • 승인 2020.09.23 13: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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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새 당 색 빨강, 파랑, 하양 3색 혼용하기로 결정
- 김 비대위원장, "기존 빨강, 노랑, 파랑에서 노란색을 빼고 흰색으로 전환해"
- 의원들 사이에서 '해피핑크' 유지 의견과 빨강, 노랑, 파랑 혼용 대립하는 가운데 제 3의 선택
사진/국민의 힘 김종인 비상대책 위원장
사진/국민의 힘 김종인 비상대책 위원장

국민의힘이 새 당 색을 빨강, 파랑, 하양 3색을 혼용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관련해 김종인 비대위원장은 23일 "당 색은 빨강, 파랑, 하양"이라며 "기존 노란색을 빼고 흰색으로 바꿨다"고 밝혔다.

앞서 의원들 사이에서는 기존 '해피핑크'를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과 빨강, 노랑, 파랑 3색을 혼용하자는 의견이 대립하는 가운데 다른 3색을 통해 제3의 대안을 선택했으며 김 비대위원장은 "원래 내가 흰색으로 정했었다"며 "여러사람들이 노랑색을 이야기해서 검토했지만 노랑색에 대한 거부 반응들이 많았다"고 전했다.

 

임현범 기자 limhyunbeom9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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