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급체증상으로 가슴통증 호소한 응급환자 긴급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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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급체증상으로 가슴통증 호소한 응급환자 긴급 이송"
  • 박제심/편집 임태준 기자
  • 승인 2020.09.22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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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 고현항 한내공단 내 예인선 선원/잠을 자던 중 급체 증상/가슴통증 동반
- 선장의 신고로 해경 긴급 이송/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
통영해경이 잠을 자던 중 급체증상으로 가슴통증을 호소한 선원을 긴급 이송했다.사진/해경이 응급환자를 이송하고 있는 모습...통영해경 제공
통영해경이 잠을 자던 중 급체증상으로 가슴통증을 호소한 선원을 긴급 이송했다.사진/해경이 응급환자를 이송하고 있는 모습...통영해경 제공

거제시 고현항 한내공단 내에 정박 중이던 예인선에서 수면 중 가슴 통증을 호소한 선원이 해경에 의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평한)는 22일 새벽 3시 10분경 거제시 고현항 한내공단 내 정박중인 A호(예인선, 80톤)의 선원 박모씨(55.남)가 전날 음식을 먹고 잠을 자던 중 급체증상과 가슴에 통증을 호소한다는 선장 오모씨(55,남)의 신고를 받고 고현파출소 연안구조정을 보내 예인선에서 응급환자를 태우고 새벽 3시 40분경 고현항에 대기 중이던 119구급차량을 통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현재 선원 박씨는 병원에서 치료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제심/편집 임태준 기자 kpilbo@kp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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