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글로리 안경원, "취약계층 청소년 '시력교정' 안경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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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글로리 안경원, "취약계층 청소년 '시력교정' 안경 지원"
  • 장기철/편집 임태준 기자
  • 승인 2020.09.2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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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리 안경원 강동구에 약 2천 400만원 상당 시력교정 안경 지원
- 강동구,취약계층 청소년 300여명에게 지원 할 예정
강동구와 글로리 안경원(성내점)은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눈건강을 위해 시력교정 안경을 지원하는 후원품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후원 물품은 강동구 관내 취약계층 청소년 300명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강동구와 글로리 안경원(성내점)은 지난 21일 '코로나19' 확산과 침체된 경제 상황속에 시력 관리가 쉽지 않은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눈 건강을 위해 '시력교정 안경'을 지원하는 후원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글로리 안경원(성내점)에서 강동구에 약 2천 400만원 상당의 시력교정 안경을 지원했으며 강동구는 시력교정이 필요한 강동구 취약계층 청소년 300명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조우진 대표는 “글로리 안경원은 안경사 가족으로 평택 빅마트 안경과 함께 2005년부터 저소득 청소년 무료 안경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취약계층 주민들의 경제상황이 더 어려워져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청소년 자녀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시력검사와 안경을 후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글로리 안경원 성내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기부 행렬이 위기상황 극복에 큰 힘이 되고 있다. 강동구도 코로나19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장기철/편집 임태준 기자 jkc56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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