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70명 발생···'수도권 확진자 50명 이하로 떨어져'
상태바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70명 발생···'수도권 확진자 50명 이하로 떨어져'
  • 임현범 기자
  • 승인 2020.09.21 10: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70명 중 국내 신규 확진자 55명, 해외유입 15명 발생
- 수도권 확진자 40명, 비수도권 확진자 15명으로 수도권 재유행 39일만에 50명 이하로 떨어져
- '코로나 19' 사망자 2명 늘어 385명 집계돼/위중환자 중증환자 5명 줄어 141명으로 감소
사진/'코로나 19' 사태 이후 문을 닫은 전통시장 거리
사진/'코로나 19' 사태 이후 문을 닫은 전통시장 거리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1일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는 70명이 발생했으며 사망자는 2명 늘어 385명이 됐다고 밝혔다.

지난달 중순부터 이어져온 세 자릿수 확진자는 같은달 27일 400명대까지 늘어나면서 2차 대유행 위기를 맞았지만 38일만에 전날 두 자릿수대로 떨어져 이틀째 유지되고 있다.

하지만 종교시설, 동호회, 회사, 모임 등에서 산발적인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으며 감염경로를 확인하기 어려운 '깜깜이' 환자 역시 20% 후반대를 유지하고 있어 불안한 상황이 어이지고 있다.

이날 발생한 신규확진자 70명 중 국내 신규 확진자 55명, 해외유입이 15명이 발생했으며 국내 신규 확진자의 분포를 살펴보면 서울 21명, 경기 18명, 인천 1명, 부산 8명, 대전 2명, 충북 2명, 경남 2명, 경북 1명이 집계됐다.

이에따라 수도권 확진자는 40명, 비수도권 확진자는 15명이 집계됐으며 수도권 재확산 39일만에 수도권 확진자가 50명 이하로 떨어졌으며 해외유입 15명 중 10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 중 발견됐으며 나머지 5명은 지역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 중 확진판정을 받았다.

아울러 '코로나 19' 사망자는 2명이 증가해 385명으로 집계됐으며 '코로나 19' 위중환자와 중증환자는 전날보다 5명 줄어 141명으로 감소했다.

 

임현범 기자 limhyunbeom90@gmail.com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