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한국인 '입국금지•강화 국가' 52곳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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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한국인 '입국금지•강화 국가' 52곳으로 늘어
  • 김응일 대기자
  • 승인 2020.02.2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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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대응실패에 따른 외교 부재

외교부에 따르면 28일 기준, 한국 출발 여행객에게 입국 금지 조치를 내리거나 입국 절차를 강화한 국가는 총 52곳으로 집계됐다. 전날보다 9곳이 증가했다.

입국 금지 국가는 총 27곳으로 마이크로네시아, 모리셔스, 몰디브, 몽골, 바레인, 베트남, 사모아, 사모아(미국령), 사우디아라비아, 세이셸, 솔로몬제도, 싱가포르, 엘살바도르, 요르단, 이스라엘, 이라크, 일본, 자메이카, 코모로, 키리바시, 쿠웨이트, 투발루, 트리니다드토바고, 팔레스타인, 피지, 필리핀, 홍콩 등이다.
 
사우디아라비아, 자메이카, 코모로, 트리니다드토바고, 팔레스타인 등이 새로 추가됐다.
 
 
김응일 대기자 kpilbo@kp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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