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육성회 서부지구회·흥창사 "사랑의 쌀" 나눔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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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육성회 서부지구회·흥창사 "사랑의 쌀" 나눔 업무협약 체결
  • 임태준 기자
  • 승인 2020.02.26 15: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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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서울서부경찰서 5층 회의실에서 사회적 약자 보호와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
- 여성,아동 등 사회적 약자 프로그램 발굴/청소년 선도,교육,보호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청소년육성회 유병관 회장과 흥창사 주지스님이 사회적 약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임태준 기자
청소년육성회 유병관 회장과 흥창사 주지스님(혜암스님)이 사회적 약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임태준 기자
청소년육성회 서부지구회 회원들과 흥창사 혜민 스님 등 사찰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했다.사진/임태준 기자
청소년육성회 서부지구회 회원들과 흥창사 주지스님(혜암스님) 등 사찰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했다.사진/임태준 기자

'코로나19' 감염증 사태에 대한민국은 현재 바이러스와 전쟁을 치르고 있다.하지만 이런 가운데에도 늦춰선 안되고 미뤄선 안되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지원하는 민간교류 복지정책이다.

26일 오후 1시. 서울서부경찰서 5층 회의실에서는 '사랑의 쌀 나눔 협약식'이 진행됐다. 이번 협약식은 여성·아동·독거노인·위기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프로그램 발굴해 지원하는 협약식으로 (사)청소년육성회 서부지구회와 은평 관내에 있는 흥창사가 지속적으로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는데 뜻을 같이해 마련됐다.

앞으로 청소년육성회 서부지구화와 흥창사는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해 공동으로 쌀을 지원하게 되며, 아울러 지역사회 범죄예방 프로그램 발굴 및 청소년 선도·교육·보호를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청소년육성회 서부지구회 유병관 회장을 비롯한 이희숙·김은애·김경원 부회장,이대연 고문,양봉국 운영위원,유미숙 감사와 흥창사 주지스님(혜암스님),이다겸 관리실장,김기덕 사무장,서부경찰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임태준 기자 kpilbo@kp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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