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공관위 코로나 19에 대한 입장···'대구·경북 공천 원격화상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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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공관위 코로나 19에 대한 입장···'대구·경북 공천 원격화상으로 진행'
  • 임현범 기자
  • 승인 2020.02.26 14: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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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통합당 공관위, 국회 폐쇄 사태로 인해 공천일정 하루 연기
- 문정부 잘못된 판단에 대해 진상조사와 엄중한 사과 요청
- 대구·경북 대규모 코로나 감염 고려 원격 화상통해 공천 면접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미래통합당 출범식에서 로고와 핑크빛 당색을 공개하며 박수치고 있다.
사진/미래통합당 출범식

미래 통합당 공관위는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한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하윤수 회장이 코로나19확진자로 알려지면서 '국회폐쇄'라는 상황이 발생해 공천 일정을 하루 연기했으나 26일 회의를 재개하고 중된단 면접을 진행한다.

미래 통합당 공관위에 따르면 "'코로나 19'의 여파를 받고 있으나 대구·경북 지역의 면접만을 앞두고 있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현재 급격한 확진자의 증가와 정부의 잘못된 판단은 급격한 재앙을 초래했다" 고 정부의 대응을 비난했다.

이어 "중국이 근원지인 바이러스임에도 불구하고 중국에게 조롱받는 것은 수모적이며 문재인 정권은 철저한 진상규명과 엄중한 사과를 촉구한다" 말했다.

공관위는 '코로나 19' 대구·경북 대규모 감염 사태를 고려해 지난 24일 대구·경북 공천 신청자 면접을 3월 2일 월요일부터 원격 화상을 통해서 하기로 결정했다.

 

임현범 기자 kpilbo@kp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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