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신도' 내부고발···'코로나 19' 확산 조선족 신도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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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신도' 내부고발···'코로나 19' 확산 조선족 신도 영향
  • 문상혁/임현범 기자
  • 승인 2020.02.20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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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 신도 내부고발 '코로나 19' 확산 조선족 영향
- 조선족 신도 5000여명에 대한 전수조사 필요성 주장
- 31번 확진자(슈퍼 전파자) 감염경로 조선족 신도 주장

코로나 슈퍼 전파자에 대한 감염경로에 대해 신천지 신도가 한 매체에 진실을 투고했다.

코로나 슈퍼 전파자가 알려지면서 한 매체에 따르면 부산 신천지 신도라고 밝힌 A씨가 신천지 확진자 확산의 원인으로 조선족 신도를 언급했으며 보건당국이 20일 조선족 출신의 신천지 신도를 간과했다고 전했다.

31번 확진자가 슈퍼 전파자로 알려지며 '코로나 19' 감염자 증가 추세가 급격히 올라가고 있으며 보건당국이 '코로나 19'의 슈퍼 전파 진원지로 대구 신천지 교회를 지목하였으나 아직까지 뚜렷한 감염경로를 찾지 못하고 있다.

내부 고발에 따르면 조선족 신도는 5천여명에 육박하고 이들이 춘절 연휴를 마치고 국내에 들어오면서 감염이 되었으며 전수조사와 함께 조선족 신도를 면밀히 조사하면 감염경로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문상혁 기자/임현범 기자 kpilbo@kp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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