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덕유산, 눈꽃 산행 아름다운 겨울풍경
상태바
【포토】 덕유산, 눈꽃 산행 아름다운 겨울풍경
  • 장기철 기자
  • 승인 2020.01.14 10: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2일 덕유산 고지대에서는 나무마다 눈꽃과 서리꽃(상고대·영하의 온도에서 대기 중에 있는 안개나 서리 등의 미세한 물방울이 차가운 물체와 만나 생기는 것)이 아름답게 펴 탐방객들을 유혹했다. 사진 /장기철 사진기자
12일 덕유산 고지대에서는 나무마다 눈꽃과 서리꽃(상고대·영하의 온도에서 대기 중에 있는 안개나 서리 등의 미세한 물방울이 차가운 물체와 만나 생기는 것)이 아름답게 펴 탐방객들을 유혹했다. 사진 /장기철 사진기자
12일 덕유산 고지대에서는 나무마다 눈꽃과 서리꽃(상고대·영하의 온도에서 대기 중에 있는 안개나 서리 등의 미세한 물방울이 차가운 물체와 만나 생기는 것)이 아름답게 펴 탐방객들을 유혹했다. 사진 /장기철 사진기자
12일 덕유산 고지대에서는 나무마다 눈꽃과 서리꽃(상고대·영하의 온도에서 대기 중에 있는 안개나 서리 등의 미세한 물방울이 차가운 물체와 만나 생기는 것)이 아름답게 펴 탐방객들을 유혹했다. 사진 /장기철 사진기자
12일 덕유산 고지대에서는 나무마다 눈꽃과 서리꽃(상고대·영하의 온도에서 대기 중에 있는 안개나 서리 등의 미세한 물방울이 차가운 물체와 만나 생기는 것)이 아름답게 펴 탐방객들을 유혹했다. 사진 /장기철 사진기자
12일 덕유산 고지대에서는 나무마다 눈꽃과 서리꽃(상고대·영하의 온도에서 대기 중에 있는 안개나 서리 등의 미세한 물방울이 차가운 물체와 만나 생기는 것)이 아름답게 펴 탐방객들을 유혹했다. 사진 /장기철 사진기자
12일 덕유산 고지대에서는 나무마다 눈꽃과 서리꽃(상고대·영하의 온도에서 대기 중에 있는 안개나 서리 등의 미세한 물방울이 차가운 물체와 만나 생기는 것)이 아름답게 펴 탐방객들을 유혹했다. 한국경찰일보 장기철 사진기자가 덕유산 정상에 올라 덕유산풍경을 담고 있다.사진 /장기철 사진기자

【한국경찰일보=장기철 사진기자】···12일 덕유산 고지대에서는 나무마다 눈꽃과 서리꽃(상고대·영하의 온도에서 대기 중에 있는 안개나 서리 등의 미세한 물방울이 차가운 물체와 만나 생기는 것)이 아름답게 펴 탐방객들을 유혹했다.

덕유산은 1614m의 높이로 설천봉까지는 무주리조트 내 자리한 덕유산 곤돌라를 타고 오를 수 있다. 곤돌라 왕복 이용 티켓은 투어상품에 포함돼 있어 가이드가 곤돌라 앞에서 티켓을 나눠준다. 티켓에 명시된 시간 내에 자유롭게 타러 갈 수 있지만 덕유산의 소문난 절경 때문에 겨울에는 설산을 보러 모인 인파로 곤돌라를 기다리는 줄이 늘 길다.

설천봉에서 정상인 향적봉까지는 20~30분 정도 트레킹 하면 된다. 설천봉에 위치한 휴게소 옆에서 미처 아이젠을 준비 못한 이들을 위해 아이젠과 등산스틱을 빌려주기도 팔기도 한다. 국내 어느 산보다 오르기 쉽고 아름다운 코스로 정평이 나있지만 눈길은 눈길이기 때문에 아이젠은 필수 지참하는 것을 추천한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