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경청, 설 연휴 기간동안 ‘해양안전관리 특별대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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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청, 설 연휴 기간동안 ‘해양안전관리 특별대책’ 시행
  • 소영민 기자
  • 승인 2020.01.0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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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연휴 기간 동안 여객선 등 다중이용선박 이용객이 증가 예상/안전사고,안전관리 강화 위해/ 13일~ 부터 27일 까지 15일 간 ‘해양안전관리 특별대책’ 시행
- 다중이용선박(여객선, 유․도선 등) 안전관리/해양사고 긴급 대응태세 강화
- 민생 침해사범 일제단속/해양오염 취약 선박 및 시설 순찰 강화
동해해경청은 설 연휴 기간종안 여객선 등 다중이용선박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 안전사고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오는 13일 부터 27일 까지 15일 간 '해양안전관리 특별대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동해해경청은 설 연휴 기간종안 여객선 등 다중이용선박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 안전사고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오는 13일 부터 27일 까지 15일 간 '해양안전관리 특별대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한국경찰일보=소영민 기자】···동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여객선 등 다중이용선박 이용객이 평상시 보다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이로 인한 안전사고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오는 13일~ 부터 27일 까지 15일 간 ‘해양안전관리 특별대책’을 시행한다.

이번 설 연휴 기간 동안 ‘해양안전관리 특별대책’ 시행은 다중이용선박(여객선, 유․도선 등) 안전관리 및 해양사고 긴급 대응태세 강화, 민생 침해사범 일제단속, 해양오염 취약 선박 및 시설에 대한 순찰 강화 활동 등이다.

윤병두 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최근 3년간 설 연휴 기간 다중이용선박 일일 이용객은 평시대비 여객선 34%, 도선 38%, 낚싯배 41%가 각각 증가했으나, 유선은 휴업 등에 따라 9% 감소했다"면서 " 이번 설 연휴 기간동안 국민이 여유롭고 안전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해양 안전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kpilbo@kp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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