黃,혈압 떨어지고 단백뇨 징후•건강상태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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黃,혈압 떨어지고 단백뇨 징후•건강상태 악화
  • 김응일 대기자
  • 승인 2019.11.26 22: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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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지도부 병원 이송 논의
-黃,자다깨다 반복/의료진 만약 사태 대비 대기 중
단식 농성 7일째인 황교안 대표가 혈압이 떨어지고 단백뇨 징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국당 지도부는 병원 이송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의료진은 만일에 사태에 대비해 대기 중이다.
단식 농성 7일째인 황교안 대표가 혈압이 떨어지고 단백뇨 징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국당 지도부는 병원 이송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의료진은 만일에 사태에 대비해 대기 중이다.
단식 농성 7일째인 황교안 대표가 혈압이 떨어지고 단백뇨 징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국당 지도부는 병원 이송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의료진은 만일에 사태에 대비해 대기 중이다.
단식 농성 7일째인 황교안 대표가 혈압이 떨어지고 단백뇨 징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국당 지도부는 병원 이송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의료진은 만일에 사태에 대비해 대기 중이다.

 

한국당 지도부는 7일째 단식 농성 중인 황교안 대표의 건강이 더 이상 버티기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다고 보고 병원으로 옮기는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당대표 비서실장은 26일 오후 청와대 앞 분수대광장에 설치된 황 대표 단식 농성장에서 "지금 황 대표의 상태가 계속 안 좋아지고 있다"고 했다. 보통 단식을 할 때 하루 3000~4000cc 정도 물을 섭취해야 하는데, 황 대표는 현재 1000~1500cc 정도 밖에 섭취를 못하고 있다.
 
김 실장은 "황 대표가 물을 많이 못삼키다보니 신장에 상당히 위험한 단백뇨(소변에 단백질이 섞여 나오는 증상) 징후가 있다"고 했다. 혈압도 계속 떨어지고 있다고 한다. 이에 당 최고위원들은 밤 9시쯤 농성장에 모여 황 대표를 병원으로 옮기는 문제를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응일 대기자 kpilbo@kp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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