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한국 세계평화작가, 한식 명예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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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국 세계평화작가, 한식 명예홍보대사 위촉
  • 김응일 대기자
  • 승인 2019.11.22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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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 ‘제7회 한국식문화세계화 대축제’에서 ‘대한민국한식 명예홍보대사’로 위촉
-한한국 세계평화작가 “우리의 고유 음식인 한식 한류(韓流) 열풍의 주역/한국 브랜드 가치 높이고 한식의 세계화를 위해 대한민국 한식 명예홍보대사로서 역할을 다 하겠다 밝혀
-한한국 명예홍보대사,세계유일 세계평화지도 작가로 활동/25년에 걸쳐 한글 세필 붓글씨로 세계 38개국에 ‘세계평화지도’ 작품 등 제작 발표/김포시 홍보대사로도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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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국 세계평화작가가 지난 17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7회 한국식문화세계화 대축제’에서 ‘대한민국한식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대한민국한식포럼'이 밝혔다.

이번 축제는 대한민국한식포럼이 주최하고 한국음식문화재단이 주관한 행사로 대한민국 한식대가·식품명인·음식장인·기능장·조리장 등 300여명이 참가했다.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 한한국 세계평화작가는 “우리의 고유 음식인 한식은 한류(韓流) 열풍의 주역”이라며 “한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한식의 세계화를 위해 대한민국 한식 명예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방미영 이사장은 “한한국 작가는 명실 공히 세계유일의 세계평화작가로 국제적인 인정을 받고 있다. 가장 한국적인 콘텐츠를 개발해 한글과 지도를 주제로 한 평화작품 활동으로 한국 전통 문화의 세계화를 위해 크게 공헌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세계평화작가의 명성으로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 한식의 중요성을 널리 홍보하고, 미래 국가성장 동력 산업이 되도록 ‘한식 세계화’를 위해 경쟁력 있는 신한류 식문화콘텐츠로 만들어 나가는 큰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영상 축사를 시작으로 양승조 충남지사, 남인순 국회의원, 원유철 국회의원, 이언주 국회의원, 관련 기관·단체장, 언론인, 관람객 등 500여명이 참여했다.
 
한편 세계유일 세계평화지도 작가로 국제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한한국 홍보대사는 25년에 걸쳐 한글 세필 붓글씨로 세계 38개국에 ‘세계평화지도’ 작품 등을 제작 발표해 세계최고기록인증서와 제4회 경기도를 빛낸 자랑스러운 도민으로 선정됐다.
 
또, 유엔 22개국 대표부(미국·중국·러시아·영국·독일·스위스·일본)에 기증해 전시돼 있고, 유엔 21개국으로부터 ‘세계평화지도 기증증서’를 받아 문화예술을 통한 세계평화와 민간 외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김포시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세계평화작가다.
 
 
 
김응일 대기자 kpilbo@kp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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