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해경, 낚시 중 중심잃고 바다에 빠진 60대 긴급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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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해경, 낚시 중 중심잃고 바다에 빠진 60대 긴급 이송
  • 전동주 기자
  • 승인 2019.11.16 19: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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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하다 중심 잃고 바다에 추락/살려달라는 소리에 관광객이 119에 신고
-119를 통해 신고 받은 해경 긴급 구조 후 병원 이송
16일 오후 낚시를 하던 낚시객이 중심을 잃고 바다에 빠졌다.낚시객은 살려달라고 외쳤고 인근 관광객이 살려달라는 소리를 듣고 119에 신고했다.119를 통해 신고를 받은 태안해경은 구조대를 현장으로 보내 구조했다.다행히 목숨을 건진 낚시객은 이송된 병원에서 치료 후 안정을 되찾았다.2019.11.16
16일 오후 낚시를 하던 낚시객이 중심을 잃고 바다에 빠졌다.낚시객은 살려달라고 외쳤고 인근 관광객이 살려달라는 소리를 듣고 119에 신고했다.119를 통해 신고를 받은 태안해경은 구조대를 현장으로 보내 구조했다.다행히 목숨을 건진 낚시객은 이송된 병원에서 치료 후 안정을 되찾았다.2019.11.16

16일 오후 1시 29분 경 충남 태안군 신진항 위판장 인근 부두에서 낚시중 중심을 잃고 바다에 빠진 오모씨(63세)가 태안해경에 의해 구조됐다.이번 사고는 중심을 잃은 오씨가 바다에 빠진 채 "살려달라" 외쳤고 이를 들은 인근 관광객이 119로 신고를 했다.119를 통해 신고를 받은 태안해경 신진파출소 순찰구조팀이은 현장에서 인양해 대기중인 119구급대를 통해 인근 의료원으로 이송했다.현재 오씨는 병원에서 안정을 되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동주 기자 kpilbo@kp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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