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해경,완도 소모도 해안가에서 변사자 인양··국과수 부검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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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완도 소모도 해안가에서 변사자 인양··국과수 부검의뢰
  • 임태준 기자
  • 승인 2019.10.09 09: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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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 조회 결과 70대 천안 거주 A씨로 밝혀져
-해경,사인 밝히기 위해 부검의뢰/사고경위 조사 중
완도해경이 소모도 인근 해안가 갯바위에서 변사체로 발견된 70대 A씨를 인양해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다.해경은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하고 사고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완도해경이 소모도 인근 해안가 갯바위에서 변사체로 발견된 70대 A씨를 인양해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다.해경은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하고 사고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지난 8일 완도군 소모도 해안가에서 70대 변사자가 발견됐다.변사자는 지문조회 결과 천안에 거주하는 A씨(여/72)로 밝혀졌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8일 오전 11시 50분 경 소모도 마을 이장 최모씨(71)가 일행 등 3명과 집합저장소 수리를 위해 이동하다 해안가 갯바위에 엎드려 있는 변사자가 있다고 신고를 했다.

신고를 받은 완도해경은 구조정과 수사과 직원들을 현장으로 보내 오후 1시 46분 경 A씨를 인양해 완도항에 대기중인 119구조대를 통해 완도 소재 병원으로 이송했다.

완도해경은 A씨의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하고 사고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임태준 기자 kpilbo@kp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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