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 임한리 100만송이 해바라기 활짝 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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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임한리 100만송이 해바라기 활짝 펴
  • 장기철 기자
  • 승인 2019.09.30 16: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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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임한리 100만송이 해바리기 활짝/벌써부터 관광객들 발길 이어져
국립공원 속리산 자락인 충북 보은군 탄부면 임한리 황금들녘에 100만 송이 해바라기가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사진/ 장기철 사진기자

국립공원 속리산 자락인 충북 보은군 탄부면 임한리 황금들녘에 100만 송이 해바라기가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 해바라기 밭은 2007년 열린 해바라기 대향연 축제때 처음 조성된 이후 매년 10월이면 사진작가,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명소가 됐다. 올해도 군은 지난 8월초 6.2밭에 100만 송이의 해바라기를 심었다.

이 해바라기 밭은 청원~상주 고속도로 속리산IC를 빠져나와 상주방면으로 1남짓 널브러져 있는 대추나무 가로수 길을 달리다 보면 만날 수 있다.

국립공원 속리산 자락인 충북 보은군 탄부면 임한리 황금들녘에 100만 송이 해바라기가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사진/ 장기철 사진기자

군은 1011-20일까지 군 일원서 개최되는 보은대추축제기간 이곳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궁중 혼례복을 입고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외지서 찾아온 관람객들에게는 기념사진을 액자 담아주는 서비스도 한다.

군 관계자는 아름다운 농촌경관을 위해 심은 해바라기가 지역 주민 뿐 아니라 외지인들에게 명소로 사랑을 받고 있다많은 사람들이 방문해 해바라기와 함께 소중을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기철  사진기자  kpolbo@kp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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