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어지럼증으로 쓰러진 낚시객 긴급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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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어지럼증으로 쓰러진 낚시객 긴급 이송
  • 김현대 기자
  • 승인 2019.09.30 11: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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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낚시하다 어지럼증으로 긴급 구조
-핸드폰 불통 통화 안되자/지나가는 배에 구조 요청
해경이 갯바위 낚시객을 구조한 후 산소공급과 보온유지를 하면서 달아항으로 이송하고 있다.201909.30
해경이 갯바위 낚시객을 구조한 후 산소공급과 보온유지를 하면서 달아항으로 이송하고 있다.201909.30
해경이 갯바위 낚시객을 구조한 후 산소공급과 보온유지를 하면서 달아항으로 이송하고 있다.201909.30
해경이 갯바위 낚시객을 구조한 후 산소공급과 보온유지를 하면서 달아항으로 이송하고 있다.201909.30
해경이 갯바위 낚시객을 구조한 후 산소공급과 보온유지를 하면서 달아항으로 이송하고 있다.201909.30
해경이 갯바위 낚시객을 구조한 후 산소공급과 보온유지를 하면서 달아항으로 이송하고 있다.201909.30

30일 오전 7시54분 경 욕지면 국도 갯바위에서 낚시객 A씨(55)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통영해경이 구조해 긴급 이송했다.

A씨는 29일 저녁 8시 경 국도 남방 갯바위에서 밤새 낚시를 하다 새벽녘에 어지럼증을 느끼고 쓰러졌다.핸드폰이 전파불량으로 통화가 안되자 A씨는 지나가는 배에 구조를 요청했다.

신고를 받은 통영해경은 500톤급 경비함 및 50톤급 경비정 1척,욕지지구대를 현장으로 보내 환자에게 산소공급과 저체온을 염려해 몸의 보온유지 등 응급처치를 실시하면서 달아항에 대기 중인 119구조대를 통해 새통영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김현대 기자 kpilbo@kp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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