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선박에서 작업하다 다리 다친 선장 긴급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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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선박에서 작업하다 다리 다친 선장 긴급이송
  • 김대식 기자
  • 승인 2019.09.26 09: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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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구조물에 종아리 다쳐/이후 종아리 붓고 고통 심해지자/해경에 구조요청
선박에서 작업하다 다리를 다친 선장이 긴급이송됐다.선장인 장씨는 배 구조물에 종아리를 다친 후 붓고 고통이 심해지자 저녁 10시가 넘은 시각에 해경에 구조를 요청해 해경이 목포 소재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선박에서 작업하다 다리를 다친 선장이 긴급이송됐다.선장인 장씨는 배 구조물에 종아리를 다친 후 붓고 고통이 심해지자 저녁 10시가 넘은 시각에 해경에 구조를 요청해 해경이 목포 소재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선박에서 작업하다 다리를 다친 선장이 긴급이송됐다.선장인 장씨는 배 구조물에 종아리를 다친 후 붓고 고통이 심해지자 저녁 10시가 넘은 시각에 해경에 구조를 요청해 해경이 목포 소재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선박에서 작업하다 다리를 다친 선장이 긴급이송됐다.선장인 장씨는 배 구조물에 종아리를 다친 후 붓고 고통이 심해지자 저녁 10시가 넘은 시각에 해경에 구조를 요청해 해경이 목포 소재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지난 25일 완도군 횡간도에서 다리를 다친 응급환자가 발생해 해경이 긴급이송했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25일 오후 4시30분 경 자신의 선박에서 작업을 하다 구조물에 종아리를 다친 선장 장모씨(63)가 오른쪽 종아리가 붓고 고통이 점차 심해진다며 저녁 10시30분경 신고를 해 해경이 경비정으로 땅끝항에 대기 중이던 119구급대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장씨는 현재 목포 소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김대식 기자 kpilbo@kp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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