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문재인•조국 사퇴하라' 광화문 촛불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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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문재인•조국 사퇴하라' 광화문 촛불집회
  • 김응일 대기자
  • 승인 2019.09.18 06: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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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 등 지지자 100여명 촛불 들고 조국 퇴진 촉구
-문재인 정부 향해 사죄하고 조국 파면 요구
촛불을 든 한국당 의원들과 당원 100여명이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문재인 정권과 조국 퇴진을 요구하며 촛불집회를 벌이고 있다.
촛불을 든 한국당 의원들과 당원 100여명이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문재인 정권과 조국 퇴진을 요구하며 촛불집회를 벌이고 있다.
촛불을 든 한국당 의원들과 당원 100여명이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문재인 정권과 조국 퇴진을 요구하며 촛불집회를 벌이고 있다.
촛불을 든 한국당 의원들과 당원 100여명이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문재인 정권과 조국 퇴진을 요구하며 촛불집회를 벌이고 있다.
촛불을 든 한국당 의원들과 당원 100여명이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문재인 정권과 조국 퇴진을 요구하며 촛불집회를 벌이고 있다.
촛불을 든 한국당 의원들과 당원 100여명이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문재인 정권과 조국 퇴진을 요구하며 촛불집회를 벌이고 있다.
촛불을 든 한국당 의원들과 당원 100여명이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문재인 정권과 조국 퇴진을 요구하며 촛불집회를 벌이고 있다.
촛불을 든 한국당 의원들과 당원 100여명이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문재인 정권과 조국 퇴진을 요구하며 촛불집회를 벌이고 있다.
촛불을 든 한국당 의원들과 당원 100여명이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문재인 정권과 조국 퇴진을 요구하며 촛불집회를 벌이고 있다.
촛불을 든 한국당 의원들과 당원 100여명이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문재인 정권과 조국 퇴진을 요구하며 촛불집회를 벌이고 있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등 당 지도부와 지지자 1000여명이 17일 서울 광화문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파면을 촉구하는 촛불집회를 열었다.
 
황 대표 등은 이날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종이컵을 끼운 촛불을 들고 '문재인은 사죄하고 조국은 사퇴하라', '나라 망친 위선 정권, 문 정권은 각성하라' 는 등의 구호를 외쳤다.
 
계단 뒷편에는 '근조(謹弔) 자유민주주의! 文정권 헌정유린 중단! 위선자 조국 파면!'이란 대형 현수막도 걸었다.
 
황 대표는 "법무부 장관은 범죄자를 수사하는 검찰을 지휘한다. 그런데 범죄자를 법무부 장관으로 세우다니 말이 되는가"라며 "우리가 알고 있는 것만으로도 조국은 그 자리에 앉아 있을 수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황 대표는 "조국은 먼저 검찰청 조사실로 가야 한다. 조사받고 구속돼야 한다. 먼저 조국을 끌어내려야 한다. 다음에는 문재인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응일 대기자 kpilbo@kp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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