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제약산업 경쟁력 강회위해 복지부와 식약처 교육과정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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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제약산업 경쟁력 강회위해 복지부와 식약처 교육과정 마련
  • 박승종 기자
  • 승인 2019.08.2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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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지난 2016 약대생 대싱으로 지식재산관련 교육과정 운영
특허청 잔경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글로벌경쟁력을 갖춘 제약산업 전문인재를 양상하기 위한 교육이 오는 29~30일 이틀간 국제지식재산연수원(대전 유성구)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특허청이 2016년 한국약학교육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약대생을 중심으로 교육을 운영해 왔으나 제약산업의 전문인력을 배출하기 위해선 특허 이외의 제도도 포함하는 교육이 필요하다는 인식하에 복지부와 식약처에 협조를 요청해 특허·허가·약가 제도를 아우르는 의약 분야에 특화된 교육과정을 만들어보고자 이번 교육과정을 개설하게 됐다.

이틀동안 35개 약대 5,6학년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특허법 일반(국제지식재산연수원) △의약발명의 출원 및 심사(특허청) △의약특허의 존속기간연장제도 개요 및 잘차(특허청) △의약분쟁 및 소송사례(특허청) △의약품 허가·특허연계제도 개요(식약처) △약가정책 및 실무(복지부) 등의 내용으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허청 약품화학심사 고태욱 과장은 "교육에 참가한 약대생들이 우리나라의 제약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디 면서 앞으로도 제약산업을 이끌어 갈 인재양성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박승종 기자 kpilbo@kp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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