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문화유산·명칭 유래·뿌리와 역사 찾기 용역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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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문화유산·명칭 유래·뿌리와 역사 찾기 용역 진행
  • 오정훈 기자
  • 승인 2019.08.24 12: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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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부터 '수성구 문화유산 총람 및 문화유적 분포지도' 제작 용역 실시 중
-23일 구청장,각계 전문가 용역 진행 상황과 문화유산 총람 제작 방안 논의
-수성구 행정구역 내 문화유산 연구, 문헌상 수성구 명칭 유래, 옛 수성구의 중심지 등 수성구 뿌리와 역사에 대해서도 논의
수성구의 문화유산,명칭 유래 등 뿌리와 역사찾기 위한 용역이 지난 4월 부터 진행되고 있다.수성구는 지난 23일 용역 진행 상황과 문화유산 총람 제작 방안과 현재 수성구 행정구역 내 문화유산 연구, 문헌상 수성구 명칭 유래, 옛 수성구의 중심지 등 수성구 뿌리와 역사에 대해서 논의하기 위한 중간보고회가 열렸다.
수성구의 문화유산,명칭 유래 등 뿌리와 역사를 찾기 위한 용역이 지난 4월 부터 진행되고 있다.수성구는 용역 진행 상황과 문화유산 총람 제작 방안과 현재 수성구 행정구역 내 문화유산 연구, 문헌상 수성구 명칭 유래, 옛 수성구의 중심지 등 수성구 뿌리와 역사에 대해서 논의하기 위해 23일 중간보고회를 열었다.사진/중간보고회가 열리고 있는 모습...

수성구 '문화유산 총람 및 문화유적 분포지도' 제작 용역 중간보고회가 지난 23일 수성구청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보고회는 김대권 수성구청장을 비롯한 최진태 수성구의회 부의장, 윤용진 경북대학교 명예교수 등 30여 명이 참석해 용역 진행 상황과 문화유산 총람 제작 방안과 현재 수성구 행정구역 내 문화유산 연구, 문헌상 수성구 명칭 유래, 옛 수성구의 중심지 등 수성구 뿌리와 역사에 대해서 논의했다.

수성구는 관내에 산재한 역사문화유적 조사와 수성구 상징 문화재를 선정하고 문화유산 보존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수성구 문화유산 총람 및 문화유적 분포지도' 제작 용역을 실시해 오고 있다.

보고회에서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용역을 기반으로 수성구 역사 및 문화유적에 대해 단계적으로 조사하고, 문화재 보존 및 활용에 대한 중장기적인 관리계획 수립에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정훈 기자 kpilbo@kp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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