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두언 전 새누리당 의원, 공원 인근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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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 전 새누리당 의원, 공원 인근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
  • 장경운 기자
  • 승인 2019.07.16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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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 前 의원 사망... 유서 남기고 산에서 숨진 채 발견
-시사프로그램 ‘판도라’ 제작진 상황 파악 중
정두언 전 새누리당 의원이 16일 오후 홍은동 공원 인근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정두언 전 새누리당 의원이 16일 오후 홍은동 공원 인근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시사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보여줬던 정두언 전(前) 의원이 숨진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 서대문경찰서에 따르면, 16일 오후 3시 58분 자택에 유서를 써놓고 나갔다는 정 전 의원 부인의 신고로 수색을 벌이던 중 이날 오후 4시 25분쯤 서대문구 홍은동의 한 공원 인근 야산에서 숨져 있는 정 전 의원을 발견했다.

정 전 의원의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한 방송가도 충격에 빠졌다. 특히 정 전 의원이 고정 출연하던 시사프로그램 ‘판도라’ 측은 제작진이 소식을 접하고 상황을 파악 중이라 밝혔다.

한편, 경찰은 정두언 전(前)의원의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파악하고 있다.

 

 

장경운 기자 kpilbo@kp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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