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팔도한마당, ‘건축 인·허가 승인’···사업 본 궤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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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팔도한마당, ‘건축 인·허가 승인’···사업 본 궤도 진입
  • 임태준 기자
  • 승인 2019.07.12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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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행위허가 이후 4개월여가 지나지 않은 지난 11일 건축인·허가 승인
-인허가 승인으로 8월 착공
지난 3월 19일 개발행위허가를 받은 여주팔도한마당 사업부지에서 벌목작업과 토공사가 한창이다.'여주팔도한마당'은 여주시 상거동 375-62번지 일대 3만6,000㎡(10,000평)부지에 건축공사비 약 860억원이 소요되는 융·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국내에서는 유일한 8도관(경기,강원.충청,경상,전라,제주,이북관)과 문화예술명인관이 들어서게 된다.
지난 3월 19일 개발행위허가를 받은 여주팔도한마당 사업부지에서 벌목작업과 토공사가 한창이다.'여주팔도한마당'은 여주시 상거동 375-62번지 일대 3만6,000㎡(10,000평)부지에 건축공사비 약 860억원이 소요되는 융·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국내에서는 유일한 8도관(경기,강원.충청,경상,전라,제주,이북관)과 문화예술명인관이 들어서게 된다.현재 당 사업부지는 벌목과 토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지난 11일에는 건축인허가 승인으로 8월 중으로 착공이 이뤄질 예정이다.
여주팔도한마당 조감도

경기도 여주시에 들어서는 팔도한마당의 건축인·허가가 지난 11일 승인됨에 따라 사업이 본 궤도에 올라섰다.

'여주팔도한마당'은 여주시 상거동 375-62번지 일대 3만6,000㎡(12,000평)부지에 건축공사비 약 860억원이 소요되는 융·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국내에서는 유일한 8도관(경기,강원.충청,경상,전라,제주,이북관)과 문화예술명인관이 들어서게 된다.

또한, 본관에는 레지던스호텔(숙박시설 및 편의시설)과 우주체험센터, 실내외 전용공연장(365일공연), AR/VR 테마센터, 초대형 레포츠센터(국제 서바이벌게임 및 각종 실내스포츠, 승마체험 등), 국제규격의 클라이밍, 국내최대 실내 암벽등반과 레포츠 시설, e-SPORTS 경기장, 국내 최대 힐링 찜질방, 수영장, 헬스장 등 전통문화와 현대적 시설이 어우러진 융·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게 된다.

여주팔도한마당은 지난 3월 19일 여주시로 부터 개발행위허가를 받아 벌목공사와 막바지 토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4개월이 채 지나지 않은 지난 11일에는 여주시로 부터 건축인·허가를 승인 받아 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팔도한마당 이기철 회장은 “건축인·허가가 완료됨에 따라 예정대로 8월에는 착공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진행상황에 따라 레지던스 호텔과 본관 분양(팔도관, 공연장 제외)을 개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사진/여주팔도한마당 조성사업 시행사인 (주)해아람 이기철 회장...
사진/여주팔도한마당 조성사업 시행사인 (주)해아람 이기철 회장...

이어 이 회장은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문화를 스토리화 해 현대적인 요소와 환경에 맞게 재구성한 테마파크는 기존의 테마파크와는 차원이 다른 다양한 체험중심의 전통문화 콘텐츠로 구성될 것"이라면서 "전통문화와 현대적인 문화로 거듭나는 팔도한마당은 국내·외 관광산업을 선도하는 테마파크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임태준 기자 kpilbo@kp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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