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메모리 반도체 위기 타개위해 '차세대 반도체 지식재산권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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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메모리 반도체 위기 타개위해 '차세대 반도체 지식재산권 포럼’ 개최
  • 정해홍 기자
  • 승인 2019.06.25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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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반도체산업협회(KSIA)와 공동으로 오는 7월 3일 오후 1시 개최
-메모리 반도체 편중 타개위해 시스템반도체,특허동향,기술개발 상황 공유
-시스템반도체 중 유망분야로 손꼽히는 인공지능(AI), 자동차, 바이오헬스, 사물인터넷(IoT), 첨단로봇기계, 에너지 분야 특허동향 조사결과 발표
특허청과 한국반도체산업협회는 공동으로 오는 7월 3일 오후 1시부터 한국반도체산업협회에서 메모리에 편중된 한국 반도체 산업의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시스템반도체와 관련, 특허동향과 최근 기술개발 동향을 공유하는 '2019 차세대 반도체 지식재산권 포럼'을 개최한다.
특허청과 한국반도체산업협회는 공동으로 오는 7월 3일 오후 1시부터 한국반도체산업협회에서 메모리에 편중된 한국 반도체 산업의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시스템반도체와 관련, 특허동향과 최근 기술개발 동향을 공유하는 '2019 차세대 반도체 지식재산권 포럼'을 개최한다.

특허청(청장 박원주)은 한국반도체산업협회(KSIA)와 공동으로 오는 7월 3일 오후 1시부터 한국반도체산업협회(경기 성남시)에서 정부가 메모리에 편중된 한국 반도체 산업의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집중 육성하기로 한 시스템반도체와 관련해 특허동향과 최근 기술개발 동향을 공유하는 '2019 차세대 반도체 지식재산권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특허청에서 시스템반도체 중에서 유망분야로 손꼽히는 인공지능(AI), 자동차, 바이오헬스, 사물인터넷(IoT), 첨단로봇기계, 에너지 분야의 특허동향 조사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또한, 업계전문가로부터 특허경영 우수사례와 특허를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을 소개받고 이어, 서울대 이종호 교수가 인공지능(AI) 반도체의 연구현황과 미래에 대해 발표를 할 예정이다.

특허청 강병섭 특허팀장은 “시스템반도체 육성을 통해 종합반도체 강국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핵심 기술개발과 함께 고품질 특허창출 전략도 병행되어야 한다”면서 “이번 기회가 시스템 반도체 부문의 특허경쟁력 강화에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특허청 또는 한국반도체산업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정해홍 기자 kpilbo@kp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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