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성의 문화가산책】윤강욱 피아니스트 즉흥연주 갤러리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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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성의 문화가산책】윤강욱 피아니스트 즉흥연주 갤러리 콘서트
  • 박철성 기자
  • 승인 2019.06.2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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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 피카디리 국제미술관 4층 2관에서 13번째 연주회
-자연을 소재로 하는 즉흥연주로 관객들 마음 사로잡는다
7월 20일 피카디리 국제미술관 4층 2관에서 윤강욱 피아미스트의 13번째인 연주회가 열린다.이번 연주회에서 윤강욱 피아니스트는 자연을 소재로 하는 물소리ㆍ새소리ㆍ바람 소리가 담겨있는 물결처럼 흐르는 건반의 선율을 선보인다.
7월 20일 피카디리 국제미술관 4층 2관에서 윤강욱 피아미스트의 13번째인 연주회가 열린다.이번 연주회에서 윤강욱 피아니스트는 자연을 소재로 하는 물소리ㆍ새소리ㆍ바람 소리가 담겨있는 물결처럼 흐르는 건반의 선율을 선보인다.

오는 7월 20일 오후 5시, 피카디리 국제미술관(관장 이승근) 4층 2관에서 윤강욱 피아니스트의 13번째인 연주회가 열린다.

이번 연주회에서 윤강욱 피아니스트는 자연을 소재로 하는 물소리ㆍ새소리ㆍ바람 소리가 담겨있는 물결처럼 흐르는 건반의 선율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는 전통문화를 퓨전 스타일로 작ㆍ편곡해 음악계에서 실력을 인정받았을 뿐만 아니라 영화와 드라마 음악으로도 일찍이 존재감을 알렸다.

그는 지난 94년 이탈리아 살제리노 국제영화제 영화음악 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했을 당시 출품작 'Uno Poinee De Temps'의 영화음악 작곡과 연주를 했다.

윤강욱은 2008년 첫 연주회를 시작으로 그 후 아홉 차례의 갤러리 콘서트로 팬들과 만났다.그의 갤러리 콘서트는 매회 잔잔한 화제를 일으켰으며, 이번 연주회도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자연을 소리에 담고 화폭에 옮겨 미술작가와 뮤지션의 혼이 담겨있는 이번 갤러리 콘서트는 김경애, 김영미, 박경희, 박영귀, 성순희, 정기옥, 정현수, 지하선 등 8명의 중견작가 작품속에서 펼쳐질 예정이며, 미술 작품 전시는 17일부터 23일까지 열린다.

△자연을 건반의 선율에 담아 즉흥 연주를 하고 있는 윤강욱 피아니스트...윤강욱 피아니스트는 바람소리,물소리,새소리 등 자연을 소재로 하는 선율을 선보이며,즉흥적인 연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는다.
△자연을 건반의 선율에 담아 즉흥 연주를 하고 있는 윤강욱 피아니스트...윤강욱 피아니스트는 바람소리,물소리,새소리 등 자연을 소재로 하는 선율을 선보이며,즉흥적인 연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는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윤강욱이 즉흥 창작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는 “미술작품에 담긴 작가들의 혼을 건반의 선율에 옮긴다는 의미”라면서 “이번 콘서트 연주곡 중 '날 좀 보소 아리랑'은 밀양 아리랑을 리메이크 한 창작곡”이라고 설명했다.

한 여름밤을 음악의 선율에 빠져들게 할 윤강욱 갤러리 콘서트는 음악속에서 자연을 품고 작가들의 작품에서 정신적인 향유를 느낄 수 있는 훌륭한 힐링의 시간이 될 듯 싶다.

 


pcseo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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