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로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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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로의 사랑
  • 장기철 기자
  • 승인 2019.06.15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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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군 대지면 한 야산에 10여년째 수백마리의 왜가리와 백로떼가 찾아 보금자리를 틀고 있는 모습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이 지역은 백로와 숲을 찾아 봄,여름을 나면서 5월중 3~5개의 알을 낳아 25~28일간 알을 품고 50~55일간 암수가 함께 새끼를 키워 처서를 지나 찬바람이 부는 9월 떠나 이듬해 다시 찾는다.

장기철 사진기자 kpilbo@kp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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