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의회 이효숙 의원, 신도시와 원도심 균형있는 발전 이뤄내야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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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이효숙 의원, 신도시와 원도심 균형있는 발전 이뤄내야 '강조'
  • 고명기 기자
  • 승인 2019.05.30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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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있는 발전 위해 운천역 반드시 사업에 반영돼야 한다 강조
-낙후돼 있는 북파주 균형 있는 발전 위한 중장기 도시계획 수립해야
파주시의회 210회 임시회 5분 발언에서 이효숙 의원은 파주시의 균형있는 발전을 위해서는 문산~도라산 전철화 사업에 운천역은 반드시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파주는 금촌과 운정은 크게 발전했지만 접경지역에 접하고 있는 북파주는 낙후돼 있어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서는 중장기 도시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파주시의회 210회 임시회 5분 발언에서 이효숙 의원은 파주시의 균형있는 발전을 위해서는 문산~도라산 전철화 사업에 운천역은 반드시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파주는 금촌과 운정은 크게 발전했지만 접경지역에 접하고 있는 북파주는 낙후돼 있어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서는 중장기 도시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신도시와 원도심의 균형발전을 통해 남북교류시대의 중심인 파주의 발전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한 파주시의회 이효숙 의원은 5분 발언에서 "북파주의 균형있는 발전을 위해서는 운천역은 반드시 건립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효숙 의원은 제210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5분 발언에서 "소외 지역의 교통 복지 해결과 균형 발전을 위해서는 문산~도라산 전철화 사업에 운천역은 반드시 반영돼야 한다"면서 "파주는 금촌과 운정신도시 지역을 중심으로는 크게 발전했지만 접경지역에 접하고 있는 북파주는 낙후돼 있는 만큼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한 중장기 도시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의원은 "미세먼지에 대한 전 국민적 관심이 쏠리고 있는 만큼 선도적으로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에 따른 시차원의 시민공감 정책 추진을 요청하는 한편,에너지 구조조정, 파주시 산업 구조 최적화 등에 대한 방안"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지난 1년간 파주시의회 의원으로서 의정활동은 귀중한 배움의 시간이기도 했다. 주민들이 겪는 어려움에 대해 공감하고 해결하기 위해 열심히 뛰었다. 향후 난임 지원, 의료서비스 개선 등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시민을 위한 조례안 제·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며, 지역 현안 사업에 더욱 깊은 관심을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제7대 파주시의회 이효숙 의원은 정책개발, 입법활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연구단체 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도시재생활성화 연구단체에 소속돼 시흥시, 안양시 등 성공적인 도시 재생 사례를 벤치마킹해 원도심 지역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발전 연구단체에서는 관광분과운영회를 담당하고 있으며, 관련 조례의 실효성 제고 방안 검토 및 시책 개발 등에 힘쓰고 있다.

 

 

 

고명기 기자 kpilbo@kp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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