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 발언 배우 최일화 '내 이름은 트로트'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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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발언 배우 최일화 '내 이름은 트로트'로 복귀
  • 장기철
  • 승인 2019.05.28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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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발언 이후 1년 반 만에 복귀
-제작사측,좋은 배우이고 컨셉이 맞는 배우라 끝까지 함께 할 것
'미투' 발언 이후 모습을 볼 수 없었던 배우 최일화가 '내 이름은 트로트'로 1년 반 만에 복귀한다.
'미투' 발언 이후 모습을 볼 수 없었던 배우 최일화가 '내 이름은 트로트'로 1년 반 만에 복귀한다.

배우 최일화가 ‘미투’ 발언 이후 ‘내 이름은 트로트’로 1년 반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내 이름은 트로트' 제작진은 공식입장을 내놨다.

드라마 외주제작사 에코휴먼이슈코리아 측은 '좋은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좋은 배우가 필요한 건 어느 제작자든 마찬가지다. 최일화라는 값진 배우를 외면할 수 없었고 현재 나와있는 시나리오와 잘 맞는다. 즉 우리가 찾고 있는 이미지를 가지 배우이기 때문에 매니저를 통해 러브콜을 보냈다"며 입장을 밝혔다.

이어 이슈코리아측은 "고심 끝에 출연 결정을 해준 만큼 '내 이름은 트로트' 또한 최일화와 함께 끝까지 갈 것이다. 어떤한 일이 있어도 편집되는 일또한 없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내 이름은 트로트는 하반기에 방영될 예정이며, 오는 9월중 촬영을 앞두고 있다.

 

 

 

장기철 기자 kpilbo@kp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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