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해경, 미입항 선박 선장 실종··사고 인근 수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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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미입항 선박 선장 실종··사고 인근 수색 중
  • 김대식 기자
  • 승인 2019.05.18 14: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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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은 발견됐으나 선장은 실종
-해경,사고 인근 집중 수색 중
완도해경은 바다에 니갔다가 집에 돌아오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수색을 벌이던 도중 선박은 발견했으나 선장은 보이지 않아 인근 해상을 집중 수색하고 있다.
완도해경은 바다에 니갔다가 집에 돌아오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수색을 벌이던 도중 선박은 발견했으나 선장은 보이지 않아 인근 해상을 집중 수색하고 있다.

지난 17일 완도군 조약도 북쪽 인근해상에서 미입항 선박의 선장이 실종된 것으로 추정된다.

해경에 의하면 17일 오후 4시경 완도군 약산면 조약도 화가리 선착장 앞 500m 해상에서 이모씨(실종 선장 조카)가 M호를 마지막으로 목격했으나,오후 7시경 M호 선장 차모씨(77세,마을이장)의 아내가 남편이 집으로 돌아오지 않자 해경에 신고했다.

완도해경은 경비정 4척과 수중수색 구조대,민간구조선3척과 민간구조세력을 지원 요청했다.

해경은 같은날 9시경 완도군 약산면 넙고리에서 M호를 발견하고 선내 수색을 벌였지만 선장은 발견되지 않았다.

해경은 사고인근 해상을 중심으로 집중 수색을 벌이고 있다.

 

 

 

김대식 기자 kpilbo@kp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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