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설연 시인의 감성 블랙홀 그 단어, 그 노래 그리고 그윽한 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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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설연 시인의 감성 블랙홀 그 단어, 그 노래 그리고 그윽한 울림...
  • 장기철 기자
  • 승인 2019.05.15 11: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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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속적 문장에서 벗어난 언어운용 능력으로 깊이를 표현
-사물에서 느낀 감성, 시어로 빚어내는 탁월함 지녀
-시인이자 낭송가,작사가로서 문장 속에 조명 켠 듯 따스한 감성과 마력의 목소리가 매력
정설연 시인은 이색적인 언어감각으로 그윽한 울림과 통속적 문장에서 벗어나는 언어 운용 능력으로 감각의 깊이를 표현하는 미학과 함께 신뢰감을 갖게 한다.그는 진실한 관조와 사물에서 느낀 감성을 시어로 빚어내 독자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정설연 시인은 이색적인 언어감각으로 그윽한 울림과 통속적 문장에서 벗어나는 언어 운용 능력으로 감각의 깊이를 표현하는 미학과 함께 신뢰감을 갖게 한다.그는 진실한 관조와 사물에서 느낀 감성을 시어로 빚어내 독자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정설연 시인의 시는 이색적인 언어감각으로 그윽한 울림을 준다. 통속적 문장에서 벗어나는 언어 운용 능력으로 감각의 깊이를 표현하는 미학과 함께 신뢰감을 갖게 하고 진실한 관조와 사물에서 느낀 감성을 시어로 빚어내 독자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위로를 전하는 시인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의 시집으로는 ‘내 마음의 자명고(自鳴鼓)’ ‘고독이 2번 출구로 나간다’ 등이 있으며 작사가로는 詩노래 앨범 가슴詩린 발라드(1~6집) 및 영상시 앨범 감성테마여행(1~5집)을 프로젝트 디자인(Project design)했다.

특히 가슴시린 발라드 6집(2019년 5월 7일 출시)은 정설연 시인의 가슴시린 노랫말의 감성과 가수 성국의 애절한 보이스가 어우러진 시노래인 '어디 그리움이 그리 쉬운가요'로 대중음악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

Poem Music(가슴詩린 발라드)은 정설연 시인이 편집장을 맡고 있는 문인단체인 현대시선에서 제작하고 있는 앨범으로 시의 감성을 또 다른 장르로 대중과의 소통을 시도해 문학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인이자 낭송가,작사가로서 단아하고 묘한 목소리의 매력을 지닌 정설연 시인은 문장 속에 조명을 탁 켠 듯 따스한 감성을 지니고 있다. 낭송 앨범으로는 '제1집 조금은 아파도 괜찮습니다', '제2집 그대 고맙습니다'가 있다.

정설연 시인은 제1회 안정복문학상 대상, 현대시 100주년 기념 전국시인대회 대상, 한국문학예술 문학대상, 대한문학세계 문학대상, 한국 한비문학상 시부문 대상, 한국 문학발전상, 제4회 미당 서정주 시회상, 2015 한국문학비평가협회문학상, 제1회 현대시선예술문학대상 등을 수상했다.

현대시선문학사 심사위원과 편집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정설연 시인은 순암안정복문학상 총괄본부장도 맡고 있다.

 

 

 

장기철 기자 kpilbo@kp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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